핸드스튜디오는 월드비전에 후원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후원자들에게 격월로 소식지를 보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맨날 보던 7/8월 소식지에 핸드스튜디오가 소개되었습니다!





기사는 총 4페이지가 나왔는데요.

지금보다 훨씬 허리띠를 졸라매고 살았던 2011년부터 지금까지,

전 직원이 1명의 아동을 후원한 핸드스튜디오에게 너무 뿌듯하고 뜻깊은 기사였답니다 :)




핸드스튜디오 가족들에게는 1인 1아동 결연이 맺어져 있습니다.

회사가 막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순간부터, 한 사람이 한 아동을 후원하며 그에 드는 모든 비용은 회사가 지원하고 있어요.

아동에게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보내기도 하죠.


지금은 30여 명의 아동이 핸드스튜디오 가족들과 함께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 많은 아동들이 핸드스튜디오의 울타리 안에서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래서 인터뷰에서 대표님이 말한 것처럼 '5천 명의 직원들이 모두 한 아동씩 후원하는' 그 날까지 달려볼까 합니다.


기사의 마무리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핸드스튜디오가 기부하고, 아동을 후원하는 이유를 잘 담은 이야기에요.


경영학 입문 1장에 이런 문구가 있다. 

“가계의 자원을 활용 하고 정부의 지원을 받아 이익을 창출한 다음에 다시 그 이 익을 가계와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기업이다.”


안준희 대표 에게 ‘기빙핸즈’는 돈이 있으면 하고 없으면 하지 않는 제도 가 아니다.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게 ‘기부’인 것이다.

나누는 만큼 채워진다고 했던가. 핸드스튜디오가 대한민국 장난 감 센터 최고의 고객이 될 그날이 머지않았음을 느낀다.




자세한 기사가 궁금한 분들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원문 링크는 여기 : http://goo.gl/BKSZQ

월드비전 홈페이지 링크는 여기 : http://goo.gl/zfB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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