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스튜디오가 개발한 삼성전자의 'UHD 갤러리 앱'에 대한 기사입니다.

이 앱은 9월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2013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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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내달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2013에 세계적인 항공 사진 작가 알렉스 맥린(Alex S. Maclean)의 작품을 UHD(초고화질) 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스마트TV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게 될 `UHD 갤러리 앱`은 세계적인 사진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자연의 경이로움이 가득한 고화질의 사진을 삼성 스마트TV를 통해 감상할 수 있게 해 준다. 



오는 9월 열리는 독일 베를린 IFA2013 가전 전시회에서 삼성전자가 선보일 UHD 갤러리 앱. 세계적인 항공사진 작가 알렉스 맥린(Alex S. Maclean)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UHD 갤러리 앱`은 UHD 콘텐츠를 제공하는 삼성 UHD TV 전용 앱으로 세계적인 항공사진 작가 알렉스 맥린(Alex S. Maclean)이 담은 대자연의 장엄함을 삼성 UHD TV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TV가 가진 스마트 기능과 800만 화소의 UHD TV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예술 작품을 고객들이 접근하기 쉽도록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강희종기자 mi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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