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http://www.channel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71


국내 IT기업, 창의경영으로 비상준비 ‘완료’

- 핸드스튜디오 자유로운 분위기로 다양한 아이디어 도출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인 구글은 매년 가장 일하고 싶은 1위 기업으로 단골로 꼽힌다. 고연봉, 뛰어난 복지, 자유로운 근무방식까지 직장인이라면 하나쯤은 소망하는 것을 구글은 전부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점이 바탕이 돼서일까, 구글은 독창적인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이를 사업에 적용하는 기업으로도 유명하다. 구글의 이 같은 시도는 국내외 많은 기업들에게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좋은 근무 환경이 색다른 아이디어를 낳는다는 인식이 커진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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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TV 응용소프트웨어(앱)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벤처기업 핸드스튜디오도 창의경영으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기업이다. 핸드스튜디오는 2010년 설립돼 불모지였던 국내 스마트TV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데 이어 현재는 153개국에 200여개의 앱을 수출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핸드스튜디오가 가파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IT기업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함이 자리하고 있다. 직원들에게 업무 스트레스는 줄여주기 보단 상상력은 키워주는 방향으로 창의경영을 추진한 결과다. 핸드스튜디오는 웬만한 대기업 부럽지 않을 정도로 젊은이들의 꿈의 직장으로 선호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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