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어느 정도 유명해진 것 같은데,

핸드스튜디오 전 직원은 한 달에 한 번 모든 업무를 뒤로 하고,

지친 일상과 사무실을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맛봅니다.


회사가 생겼던 초기에는 '미디어 데이'라고 하여, 영화나 공연을 보러 갔습니다만

점점 다양한 활동을 하고 체험이 추가되며 '핸즈 업 데이'로 바뀌었어요.


그리고 이번 주에 다녀온 곳은 바로, 스키장이었습니다!



평일이라 사람이 적습니다...!





서울에서 바로 스키장으로 직출(!)하는 길,

물론 잘 놀기 위해서는 든든히 먹어야겠죠? 먹는 걸로는 남부끄럽지 않은 *-_-* 핸드스튜디오의 먹방!



사진 빨리 찍길 기다리는 중...



뭐 먹는지 잘 안보이실까봐 확대합니다. 삼겹살과 갈비, 소시지, 오리고기, 새우 등을 잔뜩 든든히 구워먹었습니다!



소화가 잘되는 고기로만 준비했습니다!



온갖 종류의(!) 고기를 구워먹은 핸드스튜디오는 보드나 스키, 옷 등의 장비를 풀로 갖추었습니다.






장비를 갖추었으니 이제 스키와 보드를 타러 갈 시간입니다.




쪼그려 앉아 일어나기(!) 부터 배우는 중입니다.

스키도 마찬가지지만, 보드는 초보자가 정말 많아서 모바일팀 김형휘 책임님께 배우고(!) 시작했습니다.




자세는 정말 중요하죠!

장비 착용부터 걷기, 스케이팀, 넘어지고 일어서는 법, 비기너 턴 등 여러 가지 어려운^^ 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배운 후에는 스키장을 누비는 중!





이른 점심 식사 후 집에 가기 전까지 3시간 정도 살짝 맛만 보았습니다 ^^

모두들 즐겁게 놀았고, 다행히 다치거나 아픈 사람 하나 없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처음 타는 사람이 많았던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돌아오는 길, 모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기획실 강나연 님은 "보드는 처음 탔는데, 요새도 엉덩이가 근질근질 해요!"라고 했고,

경영지원실 탁윤미 님은 "핸드스튜디오 내에 보드 동아리를 조직할 생각이에요!"라고 말했답니다.


그리고 사무실로 복귀하여 다시 열심히 일에 매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놀 땐 화끈하게, 일 할 때도 화끈하게 달리는 핸드스튜디오의 이번 달 핸즈업 데이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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