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 [기사 원문]


스마트TV 애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전문 업체 핸드스튜디오(대표 안준희)는 지난 27일 저녁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전 직원의 가족 120여 명과 함께하는 송년회를 열었다.

 

결혼하거나 자녀 출산 시 1천만 원을 지급하는 등의 회사 복지 정책을 펼치고 있는 유명한 핸드스튜디오는 창업 첫해인 2010년부터 부모님을 모신 송년회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30여 명의 직원이 직접 준비한 송년회는 장기자랑과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영상 상영, 사내 시상식 순서로 짆애됐다.  갓 입사한 신입 직원부터 대표까지 전 직원들의 부모님이 참가해 자녀들이 다니는 회사 생활에 대해서 보고 들을 수 있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 핸드스튜디오 송년회 풍경



송년회 행사 비용과 식사, 부모님을 위한 선물, 왕복 교통비와 신라호텔 숙박 1박 그리고 다음날 조식까지 모든 비용은 회사가 부담했다. 행사 재미를 더하기 위해, 스마트TV와 최신형 스마트폰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행사까지 준비했다. 

 

핸드스튜디오는 2010년 2월 창업한 4년차 컨버전스 및 스마트 TV 애플리케이션 제작 업체다. 창업 6개월만에 손익분기점을 맞췄고 창업 3년만에 자회사를 거느린 40명 규모 회사로 성장했다.


황치규 기자/ delight@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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