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디지털마케팅그룹, 핸드스튜디오 자회사로 편입

입력 2015-05-07 09:37:14 | 수정 2015-05-07 09:37:14

원문 보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5076943g

옐로모바일의 자회사 옐로디지털마케팅그룹은 핸드스튜디오를 그룹사로 합류시킨다고 7일 밝혔다. 핸드스튜디오는 스마트TV·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 및 기기 컨버전스 사용자 인터페이스·환경(UI·UX) 개발 전문 기업이다.

옐로디지털마케팅그룹은 다양한 기기에 적용되는 UI·UX 개발 역량이 중요해져 가고 있다는 판단단, 해당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핸드스튜디오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2010년에 설립된 핸드스튜디오는 스마트TV, 모바일, 태블릿, 웹, 웨어러블(입는) 기기 등 이종 기기간의 통합을 비롯해 콘텐츠 퍼블리싱 및 솔루션 개발을 맡고 있다.

이상석 옐로디지털마케팅그룹 대표는 "빠르게 진화하는 디지털마케팅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모바일뿐 아니라 다양한 기기에 기반한 변화를 준비해야 한다"며 "핸드스튜디오의 탁월한 기술력을 통해 그룹사간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유리 한경닷컴 기자 



사업자 정보 표시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