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DM, '핸드스튜디오' 합류로 디바이스 경계 허무는 마케팅 기술 강화

권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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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동아 권명관 기자] 2015년 5월 7일, (주)옐로디지털마케팅그룹(대표 이상석, www.yellodm.com, 이하 YDM)이 스마트TV/모바일 앱 및 디바이스 컨버전스 UI/UX 개발 전문 기업 (주)핸드스튜디오(대표 안준희, 김동훈, www.handstudio.net)를 그룹사로 합류시키고, 디지털 마케팅에 필요한 IT 기술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YDM은 디지털 마케팅 시장에서 다양한 기기의 UI/UX 개발 부문이 갈수록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해당 분야의 경쟁력을 갖춘 핸드스튜디오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YDM은 디바이스 컨버전스 분야의 지원과 아이디어가 필요한 그룹사와의 협업 체제를 더욱 갖춰 나갈 예정이다.




핸드스튜디오는 지난 2010년 2월에 설립했으며. 스마트TV, 모바일, 태블릿PC, 웹, 웨어러블 기기 등 이종기기간 컨버전스와 콘텐츠 퍼블리싱 및 솔루션 개발 등을 통해 새로운 정보 소비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핸드스튜디오는 230여 개의 앱을 전세계 153개 국에 걸쳐 51개 언어로 서비스 중이다. 주요 앱은 스마트TV용 'POOQ', 'TV CYCLE', 'KBO LIVE 프로야구' 등을 비롯해 스마트TV 기반의 콘텐츠 유통 솔루션 'Wise TV' 등을 개발했다. 지난 2012년 'TV 앱 스타트업 어워드' 대상, 2013년 'TV 앱 이노베이션 대회' 미래부 장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삼성전자와 함께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에 참가해 '스마트 TV 및 컨버전스 앱'을 전시/시연했다.


핸드스튜디오 안준희 대표는 "전세계 컨버전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 핸드스튜디오의 기술력을 통해 YDM 그룹사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YDM 이상석 대표는 "디지털마케팅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이제 모바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기에 기반한 새로운 변화를 준비해야 한다. 핸드스튜디오의 기술력을 통해 YDM 그룹사간 시너지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글 / IT동아 권명관(tornadosn@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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