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박규리입니다: D
조용하지만 수다스럽고 굉장히 집순이 같으면서도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해요.:D
취미 같은건 딱히 없지만, 예쁜 공간을 좋아해서 예쁜 카페와 소품가게를 찾아다니고 맛집 찾아다니것도 좋아합니다.
특히 종로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해서 시간 될 때마다 자주 놀러가고 간김에 전시회도 보고오곤 해요.

 
Q2. 핸드스튜디오에 오게 된 계기는?

지난 직장동료였던 지혜님 소개로 오게 되었어요!
작년부터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그때도 장점, 단점 중에 장점이 더 크게 느껴지는 회사였어요.
우선은 면접을 볼 때도 느낀거지만 '소통'이 잘 된다는게 제일 좋았어요.
대부분의 회사들이 직원들의 말을 들어주기보다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기마련인데 그런게 없는 것 같아요.
지난 회사들에서 의견에 대한 피드백이 없어 힘든 점도 많았어서 그 부분이 제일 매력적이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다 같이 만들어간다는 느낌이 핸드스튜디오의 큰 장점인 것 같아요!

 
Q3. 입사하시고 나서 핸드스튜디오의 첫 인상은?
굉장히 밝고 활기찬 것 같아요. 이번이 네번째 직장인데,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 달랐어요.
그중에서 핸드스튜디오가 단연 밝고 생기넘치는 것 같아요. 무거운 분위기보단 심플하고 의견개진이 자유로워 보여요~

그래서 분위기도 굉장히 자유로우면서도 개개인이 규율을 자율적으로 지켜나가는게 보기 좋은 것 같아요!

 
Q4. 핸드스튜디오에서 하시고 싶은 것이 있다면?
 카트라이더 고수가 되고 싶습니다. : D 이건 그냥 저의 작은 소망이구요.
업무적으로는 그 동안 주로 웹 위주의 작업들을 많이 하다보니 좀 더 다양한 업무에도 욕심이 나네요.
웹작업도 물론 하겠지만, 다양한 작업들 모두 주어지는 대로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D

 
Q5. 좋아하는 것 , 싫어하는 것 
고양이, 강아지를 엄청 좋아해요. 특히 포메라니안을 좋아해서 키울까 여러번 생각도 해봤지만

생명을 책임지는 게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더라구요. 핸드스튜디오에 토시가 있어서 너무 좋아요.: )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높은 곳도 싫어하고, 놀이기구도 잘 못 타요. 한번은 마지못해 티익스프레스를 한번 탔었는데,
초반에 직각으로 높게 올라가는 때부터 거의 혼이 나가있었어요. 아마 평생 무서운 놀이기구는 못 탈 것 같습니다.T_T

 

Q6. 규리님에게 디자인은 어떤 의미인가요?
 디자인은 단순히 포토샵 만지고 노는게 좋아서 시작하게 됐어요.
전공자도 아닌데다가 부족한 점, 힘든 점이 많았는데 그래도 재밌어서 힘든건 다 견디게 되더라구요.
디자인 일을 하면서 덕분에 예쁘고 좋은 것들을 더 많이 보게 되고 저에게 지루하지 않은 다채로운 일상들을 만들어 준 것 같아요.

 
Q7. 2016년에 이루고싶은 목표는?
사실 저는 목표를 잘 세우지 않았었어요.한달, 두달 길게는 일년 정도의 계획은 세우곤 했는데,

이제는 좀 더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0, 20년 후의 목표를 차근차근 세워봐야 겠어요.
2016년 올해의 목표라고 크게 세운건 없지만 업무적인 시야를 더 넓히는 것입니다.
해가 지날수록 노력하지 않으면 좁은 시야에 갖히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 밖에는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는 '좋은 사람'되기입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사람'이 더 중요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To. 핸드
말수가 적다보니 저에게 첫만남에 친해지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두고 두고 보면 더 좋은 사람이니 모두 다가와주세요!
저도 분위기에 잘 적응해서 좋은 협업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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