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핸드스튜디오 가족여러분 ~  

이번에 입사하게 된 노은희입니다. 저는 88년생 용띠 29살이에요! 

본가는 경상도 구미에 있고, 20살부터 반려묘와 함께 서울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집순이라 서울에 오래 살았지만, 늘 다니던 곳만 다녀요... 집 근처라던가...

최근에는 생활패턴을 좀 바꿔서 핫플레이스를 많이 돌아다니고 있어요~ 

좋은 까페나 맛집 공유해드릴게요~ 같이 가시거나..

만나서 반갑습니다. 친하게 지내용 !


 

Q2. 핸드스튜디오에 오게 된 계기는?

핸드스튜디오는 복지로 유명한 회사로 알고 있었어요

애리님 소개로 들어오게 되었지만, 예전부터 한번쯤 일하고 싶은 회사다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좋은 기회에 함께 하게되어서 기쁩니당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Q3. 입사하시고 나서 핸드스튜디오의 첫 인상은?

활기차고 젊은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디자인회사 대부분이 자유로운 분위기이긴한데, 유독 그런느낌을 많이 받는 이유가 

토시와 카트라이더 덕분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ㅎㅎ (카트는 매우 연습중)

두번째로 특별하게 느낀 점은 호칭에 대한 부분인데요

보통 직장에서는 직급으로 호칭을 하잖아요 

처음엔 어색했지만 팀원들간 수평적인 관계가 되는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으로 친절하게 먼저 말걸어주셔서 감사해요 !



Q4. 내게 디자인이란?

애증의 관계가 아닐까요..미워하면서도 좋아하는.. 

얼마전에 1년을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출시되어, 직접 체험해보러 갔었어요

신기하고 뿌듯하더라구요. 

제가 출산을 해보진 않았지만, 산고의 고통이 이런걸까? 상상해보았습니다.

그래서 힘들어도 계속 하고 있는 것 같아요 



Q5. 좋아하는 것은?(관심사, 여러가지 분야 등등)

자취생활 시작부터 함께 지낸 둥둥이(반려묘)를 가장 사랑합니다.

이제는 눈빛만 봐도 뭘 원하는지 안다는... 

저는 맛있는걸 먹으면 행복감을 느껴요~ 동네 맛집을 특히 사랑합니다

낙성대에 10개월째 살고 있는데, 낙성대 맛집을 알아가는 중이에요 ! 

걷는 걸 좋아해서 날씨 좋을 땐 산책을 자주 해요 

최근 관심사는 크러쉬에요! 아주 귀엽고.. 기엽고 귀엽고..

친구따라 쇼케이스갔다가 아주 반하고 왔답니다 (같이 찍은 사진도 있어여)

오래동안 유지한 취미가 없는데, 올해 목표는 평생 함께할 취미를 만드는거에요

운동이나 그림그리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Q6. 싫어하는 것은?

벌레와 청소

싫어하는 것은 벌레가 분명하고, 청소는 멀리 하는.. 것 ? ㅋㅋㅋ

낙성대에 벌레가 많아요 특히 바퀴벌레 ㅜㅜ 인도 걷다보면 등이 반짝반짝한게 보이니까 조심하세요

작은 벌레는 무섭지않은데, 크고 반짝거리는 벌레나 다리많은 애들은 두려워요



7. 둥둥이와 후추 소개부탁해요~!


둥둥이 / 男 / 10살

둥둥이는 페르시안 오드아이에요 눈색깔이 달라요 

처음 자취 시작할때부터 함께한 동거묘에요 

싫어도 잘 표현하지않고, 저에게 대부분 맞춰주는 착한 고양이에요

배고프면 사악해지긴해요 자고있는데 일어날때까지 일부러 시끄럽게 벽을 긁어요 또르르


후추 / 男 / 1살

후추는 길냥이에요 코숏 고등어태비라고 하는데 그냥 호랑이무늬?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당

처음엔 둥둥이랑 많이 싸웠는데, 지금은 둘이 친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후추는 토시처럼 까칠한 성격이 있어요 까칠한데 애교는 많은... 말도 많아요

집에 들어가면 따라다니면서 한참을 야옹야옹해요 ㅎㅎ









To. 핸드에게 하고 싶은 말 부탁드립니다:)


제가 알고보면 재미있어요

지금은 적응중이라 조용하게 있는데,, 조금만 기다려주세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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