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즈가 전하는 10월의 편지.

2010년이 벌써 11월이 되었습니다.
눈부신 황금 들녁이 세상을 수 놓았던 10월의 가을,
강남 논현동 한 구석, 핸즈의 사무실에도
참 많은 결실들이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꿈은 현실이 되고, 또 다른 꿈이 다시 도전이 되어가는
핸즈의 이야기를 잠시 나눕니다.

#STCO 브랜드 어플리케이션 [셔츠타이코디]의 성과.

얼마 전 출시했었던 마케팅 어플리케이션 [셔츠타이코디]가
폭발적인 반응으로 하루 만에 '무료 전체 앱순위 6위', '라이프스타일 분야 1위'라는 기염을 토했더랬습니다.







특별히 [셔츠타이코디] 어플리케이션은
기업의 마케팅이라는 직접적인 목적을 띄고도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기업주, 개발사, 유저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었던
 좋은 사례였습니다.


어플리케이션 기획부터 구현까지
 STCO의 체계적인 마케팅 계획에 맞게 진행되어,
 브랜드 인지도 및 매출 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각종 언론기관을 통해 알려지면서
 여러 단체의 우수사례로 선정되고 있습니다.

(네이버 메인에 노출된 [셔츠타이코디])

>> [셔츠타이코디] 어플 사용법 영상


#안드로이드 어플 '몸짱시리즈' 연속 출시.

삼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몸짱시리즈가
유저분들의 좋은 평가로 인해 벌써 4번째 시리즈 까지 출시되었습니다.

우수한 운동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센서를 활용한 자동카운팅 기능을 제공하는
'몸짱시리즈'는 골수 유저(?)가 생기는
기이한 현상을 낳으면서까지
많은 분들의 격려를 받고 무러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특별히 아직 출시되지 않는 '갤럭시 탭' 기반 어플까지 개발 완료된 상태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고 있습니다.

        
(T, U, KT 3사 스토어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몸짱 시리즈)

어플리케이션에 내장되어 있는 트위터 기능을 통해
유저분들의 운동 기록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데,
매일매일 많은 분들이 저희 서비스를 통해
운동생활을 영위하시는 것이
마냥 신기하기만 할 따름 입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컨텐츠와 우수한 기능으로
혁신적이며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T스토어에 서비스 중인 몸짱프로젝트 안내]
몸짱프로젝트 가슴운동 편, 'Push up Master'
몸짱프로젝트 복근운동 편, 'Sixpack Pro'
몸짱프로젝트 하체운동 편, 'Do Squats'
몸짱프로젝트 옆구리운동 편, 'Side Bend'




# 인기드라마 '이웃집 웬수'의 까메오 출연?!

얼마 전, 인기 드라마 '이웃집 웬수'에
핸즈의 어플리케이션이 깜작 등장하여
멤버들 모두가 놀란 일이 있었습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인 신성록(장건희 역)이
저희 어플을 쓰면서 독백을하는 장면이었는데,
그 등장과 내용이 너무 기가막히게 잘 표현되어
마치 저희 회사에서 의도적으로 PPL을 한 것처럼
느껴질 정도 였습니다. 

>> 이웃집 웬수 中,  깜짝 등장한 '마이레시피' 어플리케이션 영상

[마이레시피]는 삼성전자 임원을 통해
갤럭시 탭 시연회에서 직접 시연된 어플이기도 하고
이미 갤럭시 탭 추천 어플로도 선정되어 있는 프로그램인지라
앞으로의 서비스가 더 기대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 가을 햇살이 서러워 한강으로 도망치다

얼마 전 눈이 부시게 푸르던 날,
"이렇게 좋은 날씨에, 수업에 들어온
너희는 모두 청춘이 아니다" 라며 꾸짖으셨던
옛 은사님의 말씀이 문득 생각나서
점심을 먹고나서는 느닷없이
전 직원 모두 홀라당 탈출(?)을 했더랬습니다.

'책임'을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직문화인지라,
누가 시키지도 않아도 늘 업무에 집중하며
죽어(?)가던 청춘들이 '살랑살랑' 바람 맞으며
잠시 잠실공원에서 쉬고왔더니 금새 기운을 찾더군요!

청춘은 이래서 좋은가 봅니다!



                                    <잠실공원에 모인 핸드스튜디오>

핸즈의 조직문화 중 하나인 10월의 미디어데이는
대학로에서 연극관람으로 함께 했습니다.
'보잉보잉' 연극을 보았는데, 어찌나 재밌고 즐겁던지요.
함께 해서 더욱 행복하고 기쁜 하루였습니다.



                                        <보잉보잉 출연진들과 한컷>

* 핸즈의 미디어데이는 '공식 술자리'를 없애고
좋은 문화공연과 레저생활로 대체하자는 전직원의 합의로
이루어지고 있는 핸즈의 건강한 문화중에 하나입니다.
맥주 한잔을 넘지 않는 회식자리. 유쾌하지 않나요?! ^^



#여전히 구슬 땀을 흘리는 멤버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만남'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핸드스튜디오의 시작도 꿈을 꾸는
청춘들의 만남이 있었기에 가능했는데요.
여기 핸즈 사무실에는 꿈꾸는 청춘들의 만남이
열정으로 이어져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최선'을 넘어, '최고'로,
'좋음'을 넘어 '위대함'을 목표로
오늘도 구슬 땀을 흘리고 있는 멤버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풍성한 가을 들녁을 바라보는 농부의 넉넉함이
절로 가슴을 가득 채웁니다.

아무쪼록, 핸드스튜디오 젊은이들이
현실의 풍파를 넘어 더 큰 성취를 가질 수 있도록,
후배들의 좋은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격려와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11월 역시 즐겁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핸즈인 모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
이번 한달도 행복하십시오 ^^

사랑하고 있습니다!

꿈을 꾸고 이뤄가는 곳,
핸드스튜디오 드림.


ps. 강남에 오시면 언제든지 사무실에 놀러오세요! 


<핸드스튜디오 개발분야: Smart TV, IOS, Android, Bada,

WM, I-pad, Galaxy Tab Applic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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