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스튜디오가 10년차에 들어섭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 

여전한 마음과 열정으로 변치 않는 단단한 팀이 될 수

있도록 올해도 열심히 뛰려합니다.


찾아주신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근속


핸드스튜디오는 짝수해를 기준으로 근속 포상을 진행하고 있고, 5년 단위로는 1개월의 안식 휴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아, 12-1월의 근속 포상이 이루어졌습니다.



<12월의 근속 포상>


Q. 소감 한마디: 


A. UX팀 석원팀장님(2년 근속) : 와 2년이라는 시간이 빨리도 흘렀네요. 들어올 때는 몇 안되는 유부였지만 

이제는 유부가 대세가 된 걸 보니 2년은 변화라는 관점에서 충분히 긴 기간이라는 것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언제 출근할지 몰라 휴일에도 전전긍긍하던 예전의 저와 "이번휴일에는 뭘하고 놀지?" 고민하는 현재의 제모습을 비교해보니 핸드에 입사하고 2년이라는 시간은 저의 삶에 꽤나 큰 변화를 안겨준 것 같네요.


게임, 음향, 전자기기, 애니메이션, 도로교통법, 오디션 프로그램, 공기 품질 등 다양한 덕후 분들도 많다 보니 

직장이 단순히 일하기 위해 억지로 출근하는 곳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도 드는 요즘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아서 5년차 인터뷰 때 다시 뵙겠습니다.



<1월의 근속 포상>


Q. 소감 및 계획 한마디:


A. 대표 동훈님(8년 근속) :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던데, 벌써 8년이네요. 마음과 열정은 여전히 신입입니다.




A. 모바일팀 인웅님(5년 근속) : 시간 참 빠르네요. 

엊그제 핸드에 입사한 것 같은데 한해 한해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저도 틀니 딱딱 삼엽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핸드에서의 힘듦과 즐거움이 다사다난했던 5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네요:) 


힘듦보다 즐거움이 컸기에 지금 핸드에서 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장기근속을 통해 1달 휴가를 받을 예정인데 앞으로 인생에 있어서 이런 기회가 많지 않을 것 같아서 무엇을 할지 고민을 많이 해봤습니다. 고민해보니 20대의 하고 싶었던 저만의 목표는 이루었지만, 그로 인해서 저에게 있어 휴식과 보상에 관대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군대를 다녀와서 바로 복학하고 학교 졸업 전 이른 나이에 취직을 해 20대를 쉼 없이 일했던 것 같네요.

그래서 20대 할수 있는 많은 일들을 해보지 못한 것 같아서 이번 한 달 휴가를 통해서 가장 해보고 싶던 약 한 달간 유럽여행을 해보려 계획 중입니다. :)




A. 서버팀 진동님(5년 근속) : 벌써 5년이라니. 거짓말 같네요. 처음 핸드에 올 때는 20대였는데 이제는 탑골공원에 가야할 각입니다. 회사는 아예 못 다닐 줄 알았는데 5년이나 회사를 다닌 제가 대견스럽습니다. 


휴가권으로는 따뜻한 동남아 리조트를 한 달 동안 빌려서 그간 개인적으로 만들고 있었던 서비스를 개발완료하여 런칭하고 귀국할 예정입니다.











1월에는 9개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글로벌매장솔루션3종 #블록체인 #로봇제어 #프로야구 #HUD 

#세상에없던디바이스프로토타입 #데이터시각화









바쁘게 살아가지만 양분은 끊임없게!

마음과, 머리에 도움이 될 여러가지를 공부하고, 생각하고, 나누고 있습니다.


1. <프로이트의 의자>, 정도언

2.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조너선 사프란 포어

3. <침묵의 봄>, 레이첼 카슨

4. <힐빌리의 노래>, JD 밴스

5. <타입스크립트 퀵스타트>, 정진욱

6. <클린코더>, 로버트마틴

7. <도메인 주도 설계 핵심>, 반 버논

8. <신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출시>, 제즈 험블

9. <프로그래머 철학을 만나다>, 유석문

10. <테스트 주도 개발로 배우는 객체 지향 설계와 실천>, 스티브 프리먼

11. <오직 두사람>, 김영하

12. <읽다>, 김영하

13. <모두 거짓말을 한다>,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

14. <12가지 인생의 법칙 -혼돈의 해독제>, 조던B.피터슨

15. <트렌드 코리아 2019>, 김난도 외 8명

16.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17. <옥상에서 만나요>, 정세랑

18.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권영주

19. <유니티 3D RPG 게임은 이렇게 만든다>, 바헤 카라미언



핸드스튜디오에는 '월간독주회'라는 독서 동아리도 존재합니다.

조만간 블로그를 통해 소개드리도록 할께요!









주사가 뭔데.JPG


2012년부터 함께 생활해온 토시 과장님은 고양이 나이로는 연로하셔서 만사가 귀찮으십니다.

명절을 맞아 예방 접종과 잔병치료, 털깎기를 진행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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