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에 입사하신 UI/UX팀의 서현님! 반가워요:D




Q1.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12월 10일 핸드스튜디오에 입사한 김서현입니다!


저는 이전 직장에서 현대자동차 닷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UI/UX 팀에서 근무했으나, 이전 회사는 AEM (Adobe Experience Manager : 웹/앱을 컴포넌트 단위로 개발) 툴을 사용하여 주로 IA/화면설계서 작성보다는 Authoring(개발된 컴포넌트를 가져다 웹사이트에 적용시키는 작업) 위주의 작업을 많이 진행하였고, Test가 주된 작업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제가 UI/UX 산출물 작업에 대한 완성도가 높지 않겠지만, 앞으로 열심히 보고 배우며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성격은 초반엔 낯을 조금 가리지만 시간이 지나 친근감이 생기면 농담도 아주 좋아하고 장난끼가 많은 아이입니다.

 

언니와 남동생 사이에서 살아 남으려다보니 뻔뻔함과 장난끼가 잔뜩 늘었습니다.^^ 


편하게 대해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Q2. 입사하기 전 해보고 싶었지만 못한 일이 있나요?


A. 입사하기 전 잠시 시간이 생겼을 때 유럽 또는 미국여행을 가보고 싶었으나 여러가지 조건이 맞지 않아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라도 시간이 난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LA~!!



Q3. 나의 장점과 단점은?


A. 저의 단점은 낯을 가리는 성격이어서, 처음에 먼저 다가가기를 힘들어하는 편입니다. 

성격을 바꿔보려 노력하고있지만, 새로운 곳에 와보니 역시나 성격은 쉽게 변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러나 친근감이 생기면 정이 많은 타입입니다!^^


장점으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입니다. 

힘든 일이 있어도, ‘잘 되겠지’ 라고 생각을 하며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부분을 많이 생각하려 합니다. 



Q4. 나는 집순이 VS 바깥순이?!


A. 저는 마음만은 집순이지만, 결국에는 바깥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영화를 보며 휴식을 취하고, 언니와 동생과 노래를 틀어 놓으며 춤추며 즐기는 것이 행복하지만, 막상 보면 시간이 날 때마다 여행지를 찾아보며, 여행을 다니고 있으며, 맛집을 찾고, 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스트레스를 풀고있는 저를 보게 됩니다..ㅎㅎ



Q5. 어떤 핸드인이 되고 싶으신가요?


A. 저는 솔직 담백한 핸드인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모르는 부분에 있어서는 솔직하게 질문하고 여쭈어 보며 많은 것을 배우며, 또한 제가 아는 부분이 있다면 아낌없이 정보를 나누어 줄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Q6. 서현님의 소소한 또는 거창한 꿈은?


A. 사실 한 해가 마무리될 때 마다 스스로 올해목표를 세우곤 하는데 이번 2019년도의 목표는 외국어(영어&중국어)를 배워 원어민과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올해 목표입니다.



TO. 핸드에게 하고 싶은 말


아직 많은 부분이 어색하고, 어렵지만 앞으로 적응해 나가며 핸드에 잘 흡수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편하게 대해주시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p.s 식탐이 조금 많습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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