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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월의 핸드늬우스

hand - Story

by 핸드스튜디오 2019.04.1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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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이벤트


<9주년 창립기념일>


올해로 창립 9주년을 맞이한 핸드스튜디오입니다. 


소소한 축하의 의미로 컵케익과 커피를 나누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9주년의 의미에 대해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탈하게 아홉수 보내고 10주년을 맞이하는 핸드스튜디오! 내년에 다시 만나요😊



본격 출근해서 점심먹고 퇴근하는 날♬





# 3월 이벤트



<hands-up day : 뮤지컬 라이온킹>


이번 3월 핸드업데이는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뮤지컬 라이온킹 관람을 하게 되었는데요. 


밀림의왕자 레오가 생각났던, 생동감 넘치는, 뮤지컬이었습니다.






Q. 2회 이상 보신 분들의 소감 한마디: 


A. 태호 : 처음 뮤지컬을 본 것이 라이온킹이었습니다. 


너무 좋아서 그 뒤로 다른 뮤지컬도 보러 다녔지만, 라이온킹 만한 것이 없더군요. 라이온킹 최고입니다.


그렇지만 이번 공연은 표를 구하기 힘들어 3층에서 보았는데 무대 장치도 다 보이고 동물 연기도 안보이고... 기대를 많이 했었는

데 정말 슬펐습니다. 이번 기회에 좋은 공연은 비싸더라도 R석 이상 구매해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A. 서현 : 비록 8년전 영국에서 본 라이온킹이지만 기억을 가다듬으며 적어보겠습니다,,ㅎㅎㅎ 그당시 영국에서 약 20만원의 거금을 주고 보았을 때 전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던것 같아요. 


자리도 아주 정가운데였고, 앞쪽이여서 이번에 보게된 와이어는 보이지 않았기때문일까요 ㅎㅎㅎ그렇지만 이번에 예술의 전당에서 본 라이온킹의 장점은 짧은 영어일지라도 양옆에 해석이 있어 조금 더 편한점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두번째 보는거지만 역시나 가장 처음 인트로 부분의 원숭이 할아버지 라피키가 시작하는 나주평야발발이치와와..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아마 이부분은 많이 공감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하핳) 들을 때마다 소름이 돋는 기분이에요!


이건 여담이지만,, 저도 사실 3분정도 졸았던것같아요,,ㅎㅎㅎ 이건 영국에서도 마찬가지,,ㅎㅎㅎ

아무래도 아는 내용이라 조금 긴장이 풀리지않았나 싶습니다 :)


그래도 저는 이러한 문화생활을 좋아하지만 뮤지컬은 특히 자주 보기에는 부담이 되기 때문에 회사에서 같이 뮤지컬을 보러갈 수 있었다는 점에 정말 좋았고,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가보고싶습니다!



Q. 한번도 보지 않았던 사람들의 따끈따끈한 소감 한마디: 


A. 애리 : 나주평야를 실제로 듣게 되다니..!


꼭 보고싶던 뮤지컬이였는데 볼 기회가 생겨서 정말 좋았습니다.(핸드쵝오) 


만화같은 화려한 연출에 감탄하고 중간중간 한국현지에 맞춘 대사센스도 소소하니 재밌었습니다. 이번에 무대를 전체적으로 보기에 좋은 자리였는데 라이온킹 분장 디테일이 어마어마 하다고 들어서 분장이나 표정까지 디테일한 부분을 볼려면 한번 더 봐야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핑계를 만들어본다)



A. 인실 : 뮤지컬은 영국에서 찰리와초콜릿 뮤지컬을 본 후, 3년 만에 봤어요. 이번엔 자막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ㅎ. 


오랜만에 문화생활로 귀호강, 눈호강 할 수 있었네요! 이사님이 1층에서 보면 무대장치가 안나와서 더 실감나게 연출된다고 하셔서, 뭔가 1층관람도 욕심이 납니다. 




# 근속


<3월의 근속 포상>


Q. 소감 및 계획 한마디: 


A. 개발팀 태호이사님(5년 근속) : 여태 다닌 회사 수가 4곳인데 근속연수가 5년 이상인 곳은 핸드스튜디오 포함 두번째네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처음엔 적응되지 않았지만 지금은 너무 적응해서 친구들이 만날 때 회사 습관 나와 애들 같다고 놀림당합니다. ㅎㅎ 


계획이라... 휴가는 아직 생각하지 않고요, 몸과 마음이 힘들 때 사용하려고 합니다.













바쁘게 살아가지만 양분은 끊임없게!

마음과, 머리에 도움이 될 여러가지를 공부하고, 생각하고, 나누고 있습니다.


[2월 도서]


1. <대성당>, 레이먼드 카버

2.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 존 로스차일드

3.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

4. <수학이 일상에서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클라라 그리마

5.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0주년 특별 기념판>, 로버트 기요사키

6. <시간으로의 여행 크로아티아, 발칸을 걷다>, 정병호

7.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나태주

8. <Do it! 웹 사이트 기획 입문>, 이정원


[3월 도서]


1. <프로이트의 의자>, 정도언

2.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조너선 사프란 포어

3. <함수형 자바스크립트>, 루이스 아텐시오

4. <90년생이 온다>, 임홍택

5. <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했다! + 이것이 실전회계다>, 김수헌, 이재홍

6.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7. <애자일회고>, 에스더 더비, 다이애나 라센

8. <조직의 재창조>, 프레데릭 라루 저 / 박래효 역











이미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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