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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월의 핸드늬우스

hand - Story

by 핸드스튜디오 2019.05.1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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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재미로 보는 카트궁합>


핸드스튜디오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카트라이더인데요!


사내 카트라이더 게임대회는 3개월 시즌제로 운영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시즌 우승을 위해 이번주도 핸드인들은 열심히 달립니다.


우승팀에게는 문상이, 꼴찌팀에게는 한주간 당번 업무들이 주어지는데요~


오늘은 그간의 많은 게임대회를 통해 축적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저희만의 카트라이더 궁합에 대해 소개드립니다.😊





[베스트 궁합 2인 인터뷰]


Q. 베스트 2인 1위로 뽑히신 온유님과 진동님 서로에게 응원한마디 : 


A. 온유: 진동님.... 우리..... 럭키상이라도 받........................ㅠㅠㅠ


A. 진동: ………….  → ???????


[베스트 궁합 3인 인터뷰]


Q. 베스트 3인 1위로 뽑히신 소영님+진동님+성진님 서로에게 응원한마디 : 


A. 소영: 우선 성진님과 진동님과 베스트 궁합 팀이 될 수 있어 영광이구요...

전 꼭 이렇게가 아니더라도 절 뽑아주신다면 제가 정말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아쉽게 놓친 1등, 제가 다시 찾겠습니닷...(불끈)


A. 진동: 좋은 버스 운전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울러 언제나 엄격한 지도편달해주신 Professor Cho(phd) 님께 이 영광을 돌립니다.


A. 성진: 그저 열심히 하다보니 궁합 순위 1위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되네요!

사실 이 순위가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매일 점심시간 열심히 연습하는 여러분이 진정한 1위입니다.  

소영님이 1픽으로 올라오시고 같은팀 된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저 기록은 아마 5층에 있을때의 기록이겠지요 ㅠㅠ


진동님은 팀장이 되셔야만 같은팀을 할 수 있어요.. 

진동님과 함께라면 가습기도 두렵지 않다는 마음가짐으로 게임 하다보니 이렇 결과가 나왔네요..

그럼 이제 제가 빠지면 소영님이 진동님을 리드하는 2대 프로페서가 되는건가요?



[성진special] 이번 카트시즌 우승 예상 하셨는지?


A. 성진: 우승해서 CJ 포인트 받으면 그걸로 이벤트라도 해보려고 했는데 아쉽네요 :)

소영님이 1등이실줄 알았는데 상규님이 훅 치고 올라오신건 예상 못했고 그럼에도 루키로 우승하신 소영님도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 온유님(초대 제자), 지은님(몰락한 노말퀸), 소안님(3대 제자), 은혜님(...)이 꼭 한번은 시상대에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워스트 궁합 2인 인터뷰]


Q. 워스트 2인 1위로 뽑히신 하늬님과 지은님 서로에게 응원한마디 : 


A. 하늬: 입사초부터 시작해서, 몇 년간 카트 팀장을 해오면서 늘 지은님은 저의 고정픽이었는데… 

렇게 많은 똥을 안겨드렸을줄이야ㅠㅠ 너무너무 죄송합니다ㅠㅠ 


잘 못해도 늘 괜찮다고 해주시구~~~ 뒤에서 가이드도 잘해주셔서 늘 감사했어용~~~ 

앞으로 카트 열심히 연습해서 다음엔 베스트 짝꿍으로 만나요 :)

문상 많이 안겨드릴게용~~


A. 지은: 제가 문제일까요....제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워스트 궁합 3인 인터뷰]


Q. 워스트 3인 1위로 뽑히신 은혜님+지은님+영준님 서로에게 응원한마디 : 


A. 은혜: 배려심 많고, 희망을 추구하며 포기를 모르는 지은님과 영준님. 

카트꽝인 제가 뽑을 때마다 팀을 포기하지않고, 적극적으로 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부족한데도 항상 화이팅해주시며 희망을 주셨던 것 마음속에 담고, 핸드 안에서 영준님과 지은님이 화이팅하기 어려울 때 제가 달려가 화이팅을 외쳐드리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A. 지은: (더이상 드릴말씀이..) 제가 문제일까요.... 제가 더 열심히하..겠..습니다


A. 영준: 은혜님, 지은님 문상을 한장도 못따드려 죄송합니다.ㅠ 

다음 시즌에는 꼭 좋은 팀원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4월 이벤트


<hands-up day : 영화관람>


4월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을 맞이하여 단체 영화관람을 하였습니다.


티켓팅에 관한 썰을 좀 풀자면.. 424일 평화로운 오후 6시 어벤져스가 올라왔습니다순식간에사이트 접속이 마비되는가하면 얼마되지않아 빛과 같은 속도로 좌석 매진이 되버림….


그후 대기 - 예매 - 취소를 무한반복하며 티켓팅을 저희는 429일 드디어!! 기다리던 어벤져스를 관람하였습니다😊





# 5월 이벤트


<사원증제작기>


5월에는 핸드의 가족사인 GIDD 스튜디오를 대여해서 사원증에 들어갈 사진을 촬영했는데요!


손수제작되는 정성가득한 사원증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사진찍느랴.. 포토샵하느랴.. 많은 고생을 해주신 찍사 현아님,인실님을 비롯하여 두손바삐 작업해주신 디자인팀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달드리옵나이다.


디자인팀 여러분 덕분에 소고기 회식 득템도 하고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개인사진도 득템했네요! 


감사합니다!





# 근속


<5월의 근속 포상>


Q. 소감 및 계획 한마디: 


A. 경영지원팀 온유님(4년 근속) : 

핸드 50명까지 혼자 책임 질 수 있겠다던 패기가 있었던 시간도 있었구요~ 

홀로 고군분투했던 말 못할 사건들도 생각납니다~


으쌰으쌰하는 다른 팀 보면서 참 부러웠는데 지금은 제 옆에 혜경님이 있네요ㅎ 참 신기한 4년입니다! 

혼자 부딪혀보며 알아가는 업무에 실수도 많고 쉽지않았는데 많이 배우고 제 것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혼자 억척스럽게 하다보니 여러분에게 업무적으로 깐깐해서 무섭다 라는 이야기들이 지하동굴루트로 저에게 간혹 들려오는데요 ㅎㅎㅎㅎㅎ 혹시 상처를 받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그래도 여러분이 속해 있는 프로젝트 외에 보이지 않는 핸드 곳곳에서 열심히 돕고 있으니 따뜻함으로 바라봐주세요!♥


현재 저의 목표는 이번 2019년 핸드의 거래를 제 손으로 정리하고 만들어가서 2019년의 재무제표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재무 외에 업무도 있어서 세무업체 또는 다른 담당자를 통해 자료를 받고 처리하고 있었는데요~


혜경님 덕분에 재무와 세무를 깊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다보면 5년 근속이 되어 한달휴가권이 저에게 오겠죠? 


한달휴가권을 기다리며 성실하게 레벨업하는 시간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_^












바쁘게 살아가지만 양분은 끊임없게!


마음과, 머리에 도움이 될 여러가지를 공부하고, 생각하고, 나누고 있습니다.



[4월 신청도서 입고]


1. <총, 균, 쇠>, 재레드 다이아몬드

2. <나는 아마존에서 미래를 다녔다>, 박정준

3. <데니스 홍,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법>, 데니스홍

4. <팩트풀니스>, 한스 로슬링

5.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김윤수

6. <에어프라이어 만능 레시피북>, 강지현

7. <미학 수업>, 문광훈

8. <대한민국 청약지도>, 정지영

9.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이성복

10. <우아한 관찰주의자>, 에이미 E. 허먼



[5월 신청도서 입고]


1. <좋은 질문은 해답과 같은 힘을 지닌다>, 권민창

2. <서른 살 심리학 특별 보급판 세트/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 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 김혜남

3. <당신 인생의 이야기>, 테드 창

4. <Do it! 쉽게 배우는 R 데이터 분석>, 김영우

5.<당신도 영어로 말할 수 있다>, 줄리정

6.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홍춘욱









고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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