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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종무식

hand - Story

by 핸드스튜디오 2020. 2. 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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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종무식



이번 종무식 럭키드로우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상품들과 훈훈한 덕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핸드인들은 종무식 전 2019년 한해동안 고마웠던 특정인 또는 핸드인 모두에게 자유롭게 덕담 한마디씩을 준비했습니다. 

 

종무식 당일, 먼저 럭키번호를 뽑은 후 덕담메세지가 담긴 뽑기캡슐을 뽑아 읽어줍니다. 메시지를 남긴 주인공에겐 럭키번호에 부여된 상품이 주어지게 되는데요!


꽝없는 럭키드로우! 과연 나에겐 어떤 상품이? :)



[간단룰] 럭키번호 뽑은 후 덕담캡슐 뽑기





Q. 신혼여행중에 최강템받으신 영준님의 한마디: 

A. 영준님 : 결혼식 때 많은 분이 와주신 만으로도 감사했는데, 이렇게 결혼 선물로 아이패드까지 주시니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핸드의 소매넣기 수준..)
 
 
여행지에서 자고 일어났는데 몇 분이 카톡을 주셔서 무슨 일이 있는줄 알았는데 아이패드를 받았더라고요. 자고 있는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워낙 똥손이라 종무식때마다 별 기대를 아예 안하고 있었는데, 아예 참석을 안하고 마음을 비우니까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아이패드는 신혼집에서 넷플릭스, 샤오미홈, 가계부 등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큰 스마트폰 이상 이하도 아니라 아쉬운 점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분들에게 여쭤보니 "펜슬을 안쓰면 아이패드를 쓰는 이유가 없다" 펜슬 파와 "펜슬은 활용도가 떨어진다 키보드 최고!" 키보드파가 나뉘더라구요..

기사용자 분들의 추천에 따라 애플펜슬(15만)과 키보드(25만)의 구매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사과놈들의 상술..ㄷㄷ) 파생소비는 정말 무섭습니다...


Q. #내한 #오리지널 #4월 #두번본다 #오페라의유령과새미님의인연이란?

A. 새미님 : 사실 번호를 보자마자 저 번호는 내꺼다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정말 제것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뻔하게 20번은 아닐거라 생각했기에... 또한 그 상품이 이미 이틀전에 예약한 티켓일줄은 더 몰랐고요. 심지어 뉴욕에서 1월 초에 브로드웨이위크라고 뮤지컬 티켓을 반값에 겟잇할 수 있는 기간이 있는데, 이미 있는 오페라의 유령은... 티켓이 많더라구요....ㅎ 아무래도 오페라의 유령은 저와 인연
이 아닌가봅니다.ㅠ


Q. 준최강템 플스4프로를 득템하신 혜경님의 언박싱 소감은?

A. 혜경님 : 우선 저를 뽑아주신 하늬님께 감사합니다! 작년 종무식때는 존재감도 희미한 문화상품권 3만원권 받았었는데…이번엔 서열2위 플스를 저에게 안겨주셔서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플스받고 제자리에 고이 모셔놨더니 회사에서 개봉하는건 어떻겠냐는 하이에나 분들이 많으셔서 일단 집에 가져갔는데 아직 뜯지도 못했습니다.. 저도 집에서 노는거 참 좋아하는 집순이인데요.. 요새 밀린 드라마와 밀린 약속들로 인해 좀처럼 게임을 즐길 시간이 없었네요.. 마음에 여유가 생길 때 개봉해볼까합니다:)





Q. 근한님! 호텔식사권 축하드려요~~ 언제 가실건가요?

A. 근한님 : 아 임페리얼.. 처음에는 아이패드만 바라보며 참가했다가 너무 빨리 불려버리는 바람에.. 많은 실망이 있었지만! 뒤에 뽑히는 정관장과 유산균들을 보며 아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구나~ 생각했습니다. 뽑아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용 예정일은 차차 생각해보겠습니다 날이 좋고 적당한 날 쓰는걸로 하겠습니다. p.s. 혜경님 마음 바뀌시면 언제든 거래 가능합니다.




Q. 현금이 최고! 10만원으로 무엇을 하셨나요?

A. 윤택님 : 아이패드가 너무 갖고 싶어 10만원을 받게 되었을 때는 좀 실망했었는데요. 다시 생각해보니 다른 상품들을 아우를 수 있는 상품이더라고요. 받는 사람에 따라서는 더 높은 가치의 상품보다 좋을 수 있겠고요. 역시 현금이 좋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유용한 곳에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Q. 갤럭시사용자 상훈님 블루투스 이어폰 당첨 소감은?

A. 상훈님 : 최근에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려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정말로!!) 이렇게 저의 갤럭시 s10과 100% 호환하는 버즈를 만나서 기뻐요:D (에어팟을 만났으면 조금 슬펐을거에요.ㅎㅎㅎ) 잘 쓰겠습니다.~





#. 근속

<12월의 근속 포상>

Q. 소감 한마디: 

A. 웹팀 소영님(4년근속) : 안녕하세요 웹팀의 막내.(라고 하지만 계란 한 판 하고도 2년이 지났다..)


무튼 막내입니다. 2015년 12월에 입사했을 때는 사람도 적었고, 웹팀도 네 명 뿐이었는데 이제는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무실이 꽉꽉 채워졌고 슬슬 저도 틀딱 계열로 들어가는 듯합니다. 


지영님, 연주님, 영준님, 상규님, 상훈님과 여러 프로젝트도 같이했고, 적지 않은 기간을 지냈기에 그 누구와 프로젝트를 해도 이제는 너무 편하고 든든합니다. 상대방에게도 그런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5년 근속 받는 그 날까지!












바쁘게 살아가지만 양분은 끊임없게!

마음과, 머리에 도움이 될 여러가지를 공부하고, 생각하고, 나누고 있습니다.




[12월 도서신청 입고]

1. <닥터 셰퍼드 죽은 자들의 의사>, 리처드 셰퍼드
2. <기생충 각본집 & 스토리보드북 초판 한정 박스 세트 (전2권)>, 봉준호
3.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박소연
4. <사라진 스푼>, 샘 킨
5. <인간의 흑역사>, 톰 필립스
6. <방랑자들>, 올가 토카르추크
7. <조승연의 비법 영어>, 마풀어학연구소
8. <미학 스캔들>,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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