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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뉴핸드인, 디자인팀 완우님

hand - Story

by 핸드스튜디오 2020. 6. 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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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5월 11일 핸드스튜디오에 입사한 GUI 디자이너 박완우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디자인으로 진로를 정하고, 시각 디자인과를 졸업해 웹과 관련된 직무로 각기 다른 회사에서 3년 조금 넘게 근무하고 핸드로 이직했습니다 :) 


이직 전 진행했던 프로젝트로는 삼성닷컴 모바일 사업부 운영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핸드에서도 입사하자마자 바쁘게 삼성 프로젝트를 진행 하다 보니 반갑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교차하네요!


개인적으로는 2개월간의 취준생 시간을 보내고 핸드에 입사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여러분들 짧은 시간 동안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당연할 수 있는 얘기겠지만, 낯을 가리는 시간이 지나고 나면 친해진 이후에는 세상 활달한 성격이오니.. 모두 편하게 다가와 주세요! 저도 편하게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핸드에서 앞으로의 시간 함께 잘 지내보아요!





Q2. 나는 ㅇㅇㅇ할 때 가장 행복하다?


음, 사실 명확하게 떠오르는 게 없어서, tmi를 잔뜩 날려볼게요. 청소와 정리 정돈하는걸 즐기고(스스로 한정^-^..)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편입니다. 또, 감성은 잃지 못하는 타입이라 인스타에서 뜨는 카페, 음식점들 다니면서 맛있는 거 먹고,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고요! 오프라인 쇼핑보다는 집에서 온라인 쇼핑 최저가 사냥해가면서 하는 것 좋아하고, 예쁘고 쓸모없는(쓸모 있으면 더 좋고) 제품을 구매해 사용해보고, 그저 전시용으로 바라보기도 합니다.


최근 가장 행복감을 느낄 때는 집 인테리어에 빠져있어서 집 청소 깨끗하게 하고, 커피 내려서 책 읽거나 웹서핑할 때가 가장 큰 행복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3. 핸드에서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으신가요?


통상 면접 때 받는 질문인데, 저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내는 디자이너보다는 정리 정돈을 잘 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정리 정돈을 디자인에서도 항상 생각하는 편인데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룩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정리된 룩을 보여줄 때만큼은 이 사람에게 믿고 맡길 수 있는 기본을 잘 지키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Q4. 완우님의 자랑거리는?


뭘 자랑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지만..! 지속적으로 나오는 얘기인 아마도 정리 정돈이 몸에 익어서 꼼꼼하다는 것 아닐까 합니다. 회사에서도 가능한 깨끗한 자리를 유지하려고 하고, 늘 파일 관리와 폴더관리를 한다는 게 아닐까 싶어요!



Q5. 완우님의 음악 취향이 궁금합니다!


이런 표현이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정말 정말 잡식인데요.. 

케이팝, 팝송, 인디 등 다양하게 듣습니다. 첨부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플레이리스트를 보니 케이팝이 압

도적이긴 하네요 ㅎㅎ.





Q6. 남은 2020년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거창한 목표는 아니지만, 첫 번째 업무적으로는 디자인팀과 더 빠른 협업을 위해 스케치 툴을 좀 더 손에 익히는 게 가장 큰 목표이고, 두번째 개인적으로는 독서 꾸준히 하기입니다. 취준(백수) 때는 시간이 많았기에 집돌이 취미인 예능 보고, 드라마 보고, 독서도 하며 시간을 보냈는데 입사하고 2주째 책과 생활 속 거리두기를 하고 있어서 핸드에 좀 더 적응하고 나서는 취미생활 꾸준히 하기입니다!



TO. 핸드스튜디오에게 한마디!


우선, 모두들 살갑게 다가와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금요일, 카트 대회를 앞두고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게임과는 세상 거리가 멀지만 잘 따라가보도록 할 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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