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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뉴핸드인, UI/UX팀 민재님

hand - Story

by 핸드스튜디오 2020. 6. 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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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번 UI/UX 팀으로 입사하게 된 정민재입니다. 입사하기 전은 UX 에이전시에서 1 8개월 근무했습니다. UX 쪽으로는 대학교 시절 때부터 관심 있었고 살다 보니 운 좋게 여기까지 왔네요.

 

평소에는 집돌이라 집에만 있다가 동네 친구들이 부르면 가끔 나가는 편입니다. 집에만 있으면 고양이를 좋아해서 평소에 유튜브로 보곤 합니다. 아직 부모님과 함께 거주 중이라 반려묘는 키우진 않습니다. 말은 못했지만 핸드에 들어오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토시...


저의 성격은 새로운 곳에 가면 적응하기 바빠 처음에는 낯을 많이 가려 조용합니다. 친해지면 살짝 시끄러울 수 있습니다~

 


Q2. 입사 전 해보고 싶었지만 못한 일이 있다면?


입사 전 해외로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여유를 만끽하고 싶었네요. 미국이나 러시아 쪽 가보고 싶었는데 코로나 덕분에 집에만 있었네요. 내년에 갈 수만 있다면 여행을 한번 다녀오고 싶네요해외는 아니지만 입사하기 전 취업 준비할 때 창녕을 다녀왔습니다. 친구 아버지가 숙박업을 하셔서 잠깐 놀러 갔다 왔네요. 배산임수였던 시골이라 기분 전환으로 뇌를 식힐 수 있었습니다


다들 창녕 한번 놀러 가보시는 게 어떠신가요 :)

 




Q3. 어떤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으신가요?


이전 회사에서는 PC 쪽을 주로 해봐서 그런지 모바일 관련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네요. 대표님께서 해주신 핸드의 전반적인 프로젝트 설명을 들어보니 모바일 관련 프로젝트는 기회만 된다면 금방 할 것 같습니다.


 

Q4. 핸드에 와서 신선했던, 혹은 충격적이었던 부분이 있었나요?


입사하고 둘째 날에 토시가 제 책상에 올라왔을 때가 가장 충격적이었네요. 토시가 저를 보러 온 것도 신기하고 꼬리 흔들며 키보드에 앉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힐링이네요. 자주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고과장님을 위해 가끔 특별식을 준비해서 책상 위로 꼬셔봐야겠습니다.



 

Q5. 민재님의 최애 TV 프로그램은?


최근 tvN에서 하는 대탈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추리, 스릴, 공포 예능이라 신선하네요. 시즌제지만 스토리도 이어지고.... 흥미진진합니다. 대탈출처럼 큰 세트장은 아니지만 방탈출 카페 한번 가보고 싶네요. 귀신이나 좀비가 나오는 공포 스릴을 현실에서 느끼고 싶네요. 핸드에도 방탈출 동아리가 있다고 들어서 코로나만 끝난다면 한번 가입해서 같이 즐기고 싶습니다 :)


 

Q6. 남은 2020년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올해 초부터 점점 살이 찌고 있습니다. 운동을 싫어하지만, 더 찌우고 싶진 않으니 억지로라도 몸을 움직여살을 빼보고 싶네요. 5kg 정도 빼겠습니다. 핸드에 와보니 간식과 음료, 가끔 빵의 유혹이 있지만, 꾹 참아보겠습니다.

 

책을 싫어하지만 올해 6개월 남았으니 한 달에 한 권 정도는 책을 읽어보고 싶네요. 마음의 양식을 안 쌓은지도 너무 오래되다 보니 삶이 너무 무미건조해지는 것 같습니다. 독서로 생기를 불어넣어보겠습니다


위 두 목표를 다 이루면 올해가 끝날때쯤은 뿌듯하겠네요.

 


TO. 핸드스튜디오에게 한마디!


카트라이더 순위 곧 올라가겠습니다. 먼저 점심에 자주 하는 서전팀분들! 어느 순간 제 뒤에 있을테니 바나나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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