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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뉴핸드인, 개발팀 건혁님

hand - Story

by 핸드스튜디오 2020. 6. 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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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자기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핸드스튜디오의 웹팀에 새로 합류하게된 이건혁입니다. 저는 원전공은 환경공학이었어요. 하지만 전공에는 관심이 없었어서 정말 하고 싶은걸 찾고 싶었어요. 진로를 결정하는데 방황을 많이 했고, 덕분에 시간 낭비도 많이 해서 느즈막이 졸업하고 사회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두게 된 건 컨퍼런스를 다녀왔던 영향이 컸어요. 다양한 분야의 행사를 무작정 찾아가보곤 했었거든요. 프로그래밍 관련해서는 국내에서 했던 게임 개발 컨퍼런스와 해외 여행 중에 모바일 개발 컨퍼런스를 방문했던 적이 있는데요.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성격은 낯을 조금 가리는데, 관심 받으면 좋아합니다. (?) 여러모로 피곤한 성격이라 생각하는데, 그러려니 해주시는 핸드분들을 보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D



 


Q2. 핸드스튜디오에 지원한 계기는?


처음 핸드를 알게된 건 옛날 옛적에 방송 매체를 통해서 접했습니다. 그 뒤로는 잊고 살다가 구직과정에서 채용사이트를 통해 이전에 봤던 회사라는걸 깨달았어요. 블로그를 보며 자유로우면서도 체계적으로 회사가 운영되는 느낌이 들었고, 결정적으로 이전에 대표님이 모 대학에서 강연했던 기사를 읽고, 제 방향성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3. 건혁님이 생각하는 개발자란?


음… 어려운 질문인데요. 저는 크건 작건 사용자의 니즈를 만족할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면 모두가 개발자라고 생각해요! 너무 추상적인 얘기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정돈 만들어야 개발자다’ 라는 기준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만 ‘금전적으로 잘 버는 개발자’라고 범위를 좁힌다면 얘기가 달라질 수도..

  


Q4. 요즘 가장 관심있는 분야는? (취미, 운동, 유튜브 등등)


사실 웹팀에 입사했기때문에 현재 가장 관심있는건 웹 개발입니다! (...) 이런 답변을 원하신 건 아닐거라 생각되고.. 개발 공부를 하기 전에는 자전거 타는거에 관심이 있었어요. 뜸해진지 꽤 됐는데 최근 운동을 다시 시작하면서 기초 체력을 다지고 있습니다. 다시 자전거를 타볼까 해서요!


전자기기에도 관심이 있어서 IT분야 해외 기사나 유튜브를 자주 보는 편인데요. 핸드에 들어오니 전자기기쪽으로 박식한 분이 많아서 자연스레 두손모아 겸손해지고 있습니다..


 



Q5. 코로나 끝나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것은? 


농담 반 진담 반인데, 밖에서 마스크 벗고 깨끗한 공기 마시면서 출퇴근하고 싶어요. 평범하게 호흡하며 생활했던 때가 그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에는 핸즈업데이나 사내 동아리 활동이 활발했던 걸로 아는데요. 이러한 활동도 해보고 싶습니다!

  


Q6. 남은 2020년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진부할지도 모르지만, 1인분 이상을 하는 팀원이 되고 싶어요! 개인적인 성향상 누군가에게 짐이 되는걸 많이 싫어하는 편이어서요..

그리고 자전거로 출근 하는 것도 이루고 싶은 것 중 하나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자전거로 출근하고도 멀쩡한 체력을 가지는 게 목표에요. 자전거로 출근은 했지만 일할 체력이 없다면 안되니까요.


또 사내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상위권에 위치하는 것도 목표입니다. 평소 승부욕이 있어서요! 동창들과 음주 카트를 하곤 했었는데, 핸드에 오니 제가 해왔던 건 아주 귀여운 수준이란 걸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이번 리그는 힘들거 같고, 다음 리그를 위해 몰래몰래 연습 중입니다..ㅎㅎㅎ

 


TO. 핸드스튜디오에게 하고 싶은 말


과분할정도로 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겉치레 아닙니다! ㅋㅋ 앞으로도 즐겁게 웃으면서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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