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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스튜디오의 핸드메이드 효도이야기

hand - Story

by 핸드스튜디오 2021. 5. 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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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도 오고 마음도 따듯해지는 5월입니다. :)

 

핸드는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카네이션 자수 브로치 만들기에

도전해보았는데요,

 

직접 한 땀 한 땀 만든 카네이션 자수 브로치를

부모님께 달아드리는 행복한 어버이날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카네이션 자수 브로치 키트

 

 

'이본느모건' 강사님들이 오셔서 낙오자 없이

완성할 수 있도록 눈높이 교육을 해주셨는데요.

 

한결같이 따뜻한 가르침으로

카네이션까지 인도해주셨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바느질이 익숙지 않을 것 같아

준비할 때 걱정을 좀 했었는데요.

 

예전에 핸즈업데이로 가죽지갑을 만들어봤던

스킬이 장착되어 있어 그런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잘 따라오셨고,

 

자수 스티치 연습을 미리 하고

실전으로 들어가는 원데이클래스 수업이어서

완성도가 확실히 높더라고요.

 

프랑스자수 할만 한데요?ㅎㅎㅎㅎ

 

 

엘리트 4인방

 

강사님께 극찬을 받았던 엘리트 4인방

연습은 조금만!

손 아프다고 바로 실전으로 넘어가는데요,

진짜 넘사벽이었습니다.


손재주는 역시 타고나는 건가 봐요.

 

 

스앵님 저도 알려주세여...

 

한편, 나머지 수업반에는

저와 온유님, 그리고 몇분이 있었는데요.

(온유님은 눈물흘릴뻔)

 

저는 계속 바늘에 찔리기도 했지만

또 다른 선생님(프랑스자수 일타 강사 핸드 젼님)께 1:1 집중 가르침을 전수받아 어떻게든

완성은 시켜보았습니다..

 

 

@대표님, 완성은 하셨나요? (궁금)

 

바늘 조심하세요~
작은 줄기에서부터 꽃이 되어가는 과정

 

아주 섬세한 손잘남(인웅님)의

핑크 카네이션입니다!

 

꼼꼼한 잎사귀와 꽃대,

그리고 꽃봉오리와 풍성한 잎사귀까지

표현을 하시다니요.

 

사실 진짜 너무 잘하셔서 놀랬습니다. ㅎㅎ

 

 

 

낙오자가 많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완성하신 분들이 많아

강사님도 놀라셨는데요,

 

역시 핸드에는 금손들이 참 - 많습니다 :)

 

 

 

오랜만에 아무 생각 하지 않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서 참 좋았습니다.

 

행복한 어버이날 되세요♥

 

 

 

 

 

 

 

※ 본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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