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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일상] 2206 핸즈업데이 : <버즈 라이트이어> 쿠키 3개, 코엑스 메가박스 컴포트관, 파르나스 그랜드 키친 점심 뷔페

Fingerlabs - Story

by 핑거랩스 2022. 6. 30.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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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핸즈업데이
~무한한 공간 저 너머의 핸드인~

 

 

🙌🏻 2022년 06월 핸즈업데이

 

매월 핸즈업데이를 하며

업무 스트레스도 풀고, 핸드인 끼리의 돈독한 화합도 했었던 핸드스튜디오.

코시국으로 몇년이나 중단되어 아쉬웠는데요.

 

정부지침도 완화되고, 구성원도 많이 늘어 화합의 장이 필요하다! 라는 니즈로 인해 핸즈업데이 다시 시작!

이번 달은 크리스 에반스(a.k.a.캡틴 아메리카)가 성우를 맡아 화제였던 <버즈라이트 이어>를 보고, 점심뷔페 맛집이라는 파르나스 그랜드 키친에서 회식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현장을 함께 보실까요?

 

 

🎞 코엑스 메가박스 컴포트관

 

2022년 6월 날씨 좋은 어느 날,

핸드인 전원 코엑스 메가박스로 집합!

영화관 직원분의 도움을 받아 로비에 티켓배부처를 세우고 이제나저제나 핸드인들이 등장하기를 기다렸습니다.

 

 

🎞 메가박스 코액스 컴포트관 라운지

 

부지런한 핸드인들은 금방 등장하여 티켓을 받고, 먹고 싶은 스낵도 실컷 골랐습니다.

영화관 내 취식 금지 이후로 처음 영화관내에서 먹는 스낵이었는데요,

 

크로와상을 드신 개발실 막내님께서 "바삭한 식감이 입안을 감돌고 적당한 달콤함이 아침을 깨우는 맛이다." 라고 평했습니다.

또한, 오렌지 에이드를 드신 기획자님께선 "오렌지임에도 제주도의 한라봉을 갓 따서 스퀴즈 한 것 같은 신선한 맛이다." 라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대관하여 영화관람을 하다보니 먹고싶은 만큼 편하게 실컷 먹었습니다.

 

 

🎞 핸드스튜디오 입장 하실게요~

 

영화관 준비가 끝나 입장이 가능하단 소식에 삼삼오오 입장!

핸드인이 관람한 관은 컴포트관으로 좌석이 더 넓고 편한 영화관 이었습니다

전략실 막내님께서 "구름 위를 둥둥 아↗ 사랑인가봐♪ 노래가 절로 나오는 안락함입니다!" 라고 기쁨을 감추지 않았죠.

 

 

🎞 곧 영화가 시작합니다 자리에 앉아주세요~

 

자자 곧 영화가 시작합니다~ 어서 자리에 앉아주세요

 

 

🎤 영화 시작 전 대표님의 한 말씀!

 

영화가 시작하기 전 대표님의 한 말씀!

오랜만의 핸즈업데이로 감회가 새롭다는, 고생 많았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자는 따뜻한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버즈라이트 이어>

필자의 개인적인 감상평은 누구나 따뜻하게 볼 수 있는 가족영화!

<토이스토리>를 봤던 분들도, 보지 않았던 분들도 재밌겠다~ 싶었는데요.

실제로 <토이스토리>를 보지 않았던 분들도 재밌게 보셨다고 해요.

 

<토이스토리> 시리즈를 재밌게 본 개발자님께서 "평점은 ★★★★☆ 콜라가 짜다 싶었는데 감동으로 내 눈에서 흐르는 눈물 때문이었다." 라고 평가를 해주셨어요.

참고로 쿠키는 3개 있습니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마지막까지 쿠키 놓치지 마세요.

 

 

🍽 파르나스 그랜드 키친 점심 뷔페

 

영화 관람후 파르나스 호텔로 이동한 핸드인들.

어제 부터 굶었다며(팝콘 먹는 거 봤는데...?), 오늘 20접시 이상 안 먹으면 자리를 뜨지 않을 거라며 호언장담을 하며 차례차례 입장하였는데요.

샐러드부터 한식, 양식, 중식, 일식 각종 육류와 해산물이 풍부한 파르나스 점심 뷔페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 이 집 후식 잘하네

 

음식 중에는 불도장과 각종 육류가 특히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예쁘기도 하지만 맛도 좋은 후식류가 정말 괜찮았는데요.

체리, 파인애플, 키위 등 과일이 다 싱싱했고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경영지원실 모님은 "마카롱과 다쿠아즈가 고급진 맛이 난다. 난 이걸 하루종일 먹을 수도 있어(I Can Do This All Day)." 라고 결연함을 내비쳤습니다.

 

 

🍧 이 집 하겐다즈 맛집이네

 

커피는 일리커피, 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인 파르나스!

덕분에 커피도 맛나게 먹고 아이스크림은 헬스장에서 갈고 닦은 근육을 발휘하여(?) 양껏 맘껏 실컷 먹었다는 행복한 이야기로 마무리가 됩니다.

 

오랜만의 핸즈업데이로 기존 핸드인들은 반가움으로, 신규 핸드인들은 신선함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는데요.

업무로 많이 바쁘기도 하고 정신 없는 하루하루지만

함께 한 핸즈업데이로 리프레쉬하며 함께 으쌰으쌰 하자는 다짐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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